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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1970~2002년 종로서적의 기억' 공모

서울역사박물관이 1970년대~2000년 초 옛 종로서적과 관련된 자료와 사연을 12월 31일까지 공모합니다. 

박물관은 4일 이번 공모는 2023년 ‘공평도시유적전시관’에서 개최될 기획전 '종로서적(가제)'을 위한 것으로 해마다 진행 중인 종로 일대의 장소성을 밝히는 기획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모 대상은 ‘종로서적에 대한 개인의 기억과 종로서적과 관련된 물건’입니다. 응모는 방문 및 우편, SNS를 통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https://museum.seoul.go.kr/www/board/NR_boardView.do?sso=ok)에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공모된 사연과 자료는 공모해준 시민들의 의사에 따라 전시 혹은 발간될 도록에 수록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성서공회와 그 옆 건물에 자리했던 종로서적은 1907년부터 종로의 대표 서점으로 당대 지식·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이었습니다. 2002년 문을 닫기 전까지 종로 일대의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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