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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관호사 3년 불사 회향..28일 아미타불 점안법회'어산범패 이수' 주지 관호스님 극락보전 낙성.."기도 도량으로 일궈 나갈 것"

소원성취도량 양산 관호사(주지 관호스님)가 3년여의 불사를 마무리하고 극락보전 낙성과 아미타부처님 점안법회를 봉행합니다.

관호사는 11월 28일(일) 오전 양산 용당에 새로 불사한 법당의 개원을 불보살과 사부대중에 알립니다. 

영남범음범패의 권위자인 불광사 청봉스님의 문하에서 어산범패를 이수한 관호스님은 2019년부터 지금의 자리에 잡고 법당 50평, 경내 100여 평의 불사를 손수 마무리했습니다.

관호스님은 “5년 전 인연 있는 불모로부터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게 된 후 여법한 도량을 발원하던 중, 지금의 관호사 자리가 전생에 수행하던 도량임을 깨닫고 불사를 결심하게 됐다”며 “신심 있는 불자들이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는 도량으로 일구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점안법회 문의 010-5007-2353. 경남 양산시 생동길38-2(용당동 946)

조용수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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