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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총장 청조근정훈장 수훈헌재 등 30년 법조생활 정부차원 포상

동국대 김희옥 총장이 지난 30여년 간 검사, 검사장,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관 등으로 봉직하면서 국법질서의 확립과 국민의 기본권 보장, 헌법의 수호 등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청조 근정훈장’을 받는다.

‘청조 근정훈장’은 ‘공직자로서 그 직무에 정려하여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주는 훈장’으로 ‘근정훈장’ 5개 등급 중 최고의 등급에 해당하는 것. 훈장 수여식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다.

김희옥 총장은 “법조인으로서 국가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훈장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제는 교육자로서 국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희옥 총장은 지난 달 22일 동국대학교 17대 총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제2건학운동을 통한 동국대학교 중흥을 목표로 교육 강화와 연구진흥, 인적‧물적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발전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보도=신중일

신중일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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