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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법보선원 개원 2주년 기념법회 봉행지도법사 원순스님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화엄경 번역 불사 입재식’

부산 서면에 위치한 가야법보선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았습니다.

가야법보선원(주지 구담 스님)은 16일 개원 2주년을 맞아 기념법회와 지도법사 원순 스님의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화엄경 번역 불사 입재식’을 진행했습니다.

2019년 4월 14일 개원한 가야법보선원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신행활동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도법사 원순스님이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법회로 전환하며 불자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또 지난 3월엔 구담 스님이 새로운 주지로 부임하며 도심포교당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신도들과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야법보선원은 이날 법회와 함께 지도법사 원순스님이 그동안 경전 선어록 번역에 매진했던 화엄경 번역 대작불사의 첫 시작을 알리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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