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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의 자비실천을 누구나 함께하길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 와 함께 한 '아름다운 동행' 박찬정 사무국장

지난 28일, 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에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설립한 <아름다운 동행>의 박찬정 사무국장이 출연했습니다. ‘움켜쥐는 손보다 나누는 손이 아름답다’는 슬로건 아래 나눔과 행복을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동행>은 2008년 지관 큰스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 차별과 소외, 전쟁과 기아, 지진이나 태풍으로 부터 고통 속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부처님의 이름으로 위로와 격려를 하자>는 것이 그 취지이고 시작이었다는 박찬정 사무국장은 불자나 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지만 종교나 인종에 상관없이 나눔의 활동을 펼치는 것이 <아름다운 동행>이 가고 있는 길이라고도 했습니다.

우리 사회엔 다양한 정기후원 단체가 많지만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투명성과 책임성 때문에 <아름다운 동행>을 믿고 후원을 약속하는 불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설명한 박국장은 정기 후원자만 3500여명, 그리고 어떠한 재해나 사고가 발생하면 자발적으로 후원해 오는 불자들이 6천 여명이 넘는다고 했습니다.

"매달 쌀을 한포씩 보내 주시는 분부터 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서 직접 가져 오시는 분까지 모금액은 제각각이지만 부처님의 마음으로 돕겠다는 마음만은 하나다."라고 설명한 박찬정 국장은 방송을 통해 후원 불자들에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시작만이라도 똑같은 출발이길 바라는 마음에 새로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 1600명에게 고급 책가방을 선물하는가 하면 개안수술과 찾아가는 짜장 공양, 연탄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는 <아름다운 동행>은 3년 과정의 탄자니아 보리가람 농업기술대학이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줬습니다.

특히, 한 달에 7천 원씩, 1년에 8만 4천원의 후원을 약속하는 <8만 4천 결사>는 불교다운 불교를 위해서 또 위로가 되는 불교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약속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탤런트 고두심과 가수 장윤정도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찾아가는 짜장 공양>과 <연탄 나눔>을 위해 또 다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미진의 울림팟티 아름다운동행 - 박찬정 사무국장 편은 11월 2일 오후 1시 울림 앱을 통해 재방송 되며, 유튜브 울림라이브에서도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 가능합니다. 

 

◆ BTN라디오 전용 앱 울림 다운받기
http://bit.ly/btnradio

◆ 유튜브 '울림 라이브' 다시 보기
https://youtu.be/tj1SXZ5v5yc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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