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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문화부장 오심스님 BTN불교라디오 '김흥국의 들이대쇼' 나들이오심스님과 김흥국의 불교문화 대담

 

BTN불교라디오 <김흥국의 들이대쇼>에 조계종 문화부장 오심스님이 출연했습니다. 불교 문화의 발전 방향과 산사음악회 등 불교 문화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대표 불자가수 DJ 김흥국과 나눴습니다.

오심스님은 “문화가 주는 힘은 크다. 불교의 산사음악회나 여러 문화행사가 더욱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며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의 역할과 위치에 대해 진지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에 DJ 김흥국은 “근래 사찰노래자랑 같은 행사들이 돼지 열병으로 취소되거나 풍성한 가을의 축제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불교계에서도 행사들을 개최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안다” 라며 현재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더불어 오심스님은 유쾌한 입담으로 DJ 김흥국과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절에서 사귄 친한 친구를 ‘절친’ 이라 한다는 말에 가장 훌륭한 절은 ‘친절’이라며 웃음 가득한 토크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오심스님은 한국 사찰문화재와 문화재청과의 이슈를 알리기도 했고, 더불어 사명대사 유정의 유묵 6점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는 소식에 "일본과의 관계에 불교의 역사적인 의미와 사명대사님이 임진왜란 속에서 해주셨던 역할이 지금의 불교의 역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했습니다.

불교문화를 묻고 답한 김흥국의 들이대쇼 '오심스님 편'은 10월 30일(수) 새벽 2시, 울림 앱으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울림라이브 채널에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전용 앱 울림 다운받기 : http://bit.ly/btnradio

 

보이는라디오 울림라이브 : https://youtu.be/fFEwmffacfs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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