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혜암 대종사 발자취 찾아 통도사 극락암 순례

내년 탄신 100주년을 맞는 혜암 대종사의 수행처를 찾아가는 제5차 순례법회가 통도사 극락암에서 봉행됐습니다.

지난 26일 혜암선사문화진흥회가 주관한 행사는 대오스님의 사회와 능허스님의 집전으로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 문도회장 성법스님, 여연스님, 극락암 감원 관행스님 등 사부대중 10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원각스님은 “극락암은 50년 전 혜암스님이 당대 최고의 선지식 경봉스님 아래서 공부한 인연처”라며 “혜암스님은 이곳에서 부처의 모습 그대로 수행한 것으로 유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법스님도 “오늘 순례의 목적은 큰스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우리가 극락암이라는 좋은 도량에서 좋은 인연으로 성불의 인연을 짓는 것”이라며 혜암스님의 유훈을 기렸습니다.


조용수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