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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토크콘서트 준비하는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박유진 회장BTN불교라디오 울림 '김미진의 울림팟티'에서 활동과 계획 밝혀

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에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박유진 회장이 출연했습니다. 법우들과 만해 마을에 모여 3박 4일간의 여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박유진 회장은 11월 2일에 있을 <청춘 예찬 토크 콘서트; 박웅현 편> 준비로 다시 한 번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 중에도 일본의 일방적이고 부당한 경제 보복에 맞서 얼마전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해야 할 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는 자들에게는 번뇌만 늘어간다’라는 법구경 문구를 인용했어요. 대한민국 국민이고 청년이라면 당연히 분노해야 하는 일이라 대불련 이름으로 꼭 소리를 내고 싶었습니다”라고 의견을 밝힌 박유진 회장은 “반일 감정을 근거로 한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인간의 도리를 강조하는 입장문이었다”는 소신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불교 동아리 회원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도 밝혔는데 자아가 형성된 사춘기 이후 불교를 선택했다는 의견이 전체 응답자의 55%인 점, 불교로 개종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70%가 긍정적인 답을 내놓은 점을 감안한다면 청년포교나 대학생 포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희망적인지를 잘 나타내주는 결과라고 했습니다.

 “젊은층을 향한 포교와 지원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뼈있는 충고도 잊지 않은 박유진 회장은 한국 불교가 더 젊어져야 한다는 스님들의 의견도 적극 지지하고 공감한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쉽게 다가설 수 있는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를 통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계속 진행해 가겠다고 약속한 박유진 회장은 청춘 멘토 박웅현 씨를 강연자로 초대한 <청춘예찬 토크 콘서트>를 갖는다고 합니다. 11월 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될  <청춘예찬 토크 콘서트>는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문의 010 7323 0239)

김미진의 울림팟티 대불련 편은 26일 오후 3시 재방송 되며, 유튜브 ‘울림라이브’ 채널에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BTN라디오 전용 앱 울림 다운받기
http://bit.ly/btnradio

◆ 유튜브 '울림 라이브' 다시 보기
https://youtu.be/5ufaT5mzrgs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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