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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생선 없고 술 대신 맑은 차..서울 주요사찰 합동차례

〔앵커〕 가족이 맡았던 제례문화를 이제는 사찰이 대신하고 있는데요, 조계사, 봉은사, BTN불교TV 무상사 등 서울 주요 사찰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합동차례가 봉행됐습니다. 김근우 기자입니다.


김근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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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02-10 07:52:45

    요즘들어 더욱 불만이 많아진 듯한 명절 차례문화.를 대체할 아주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전국 사찰마다 적극 권장하면 좋겠습니다.
    집집마다 과소비 허례허식 차례비용도 절약하고 불사에도 도움되고 조상도 후손도 보다 큰 공덕이 되게 하고 겸사겸사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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