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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내 현대식 포교당 첫 삽‥대승사 법당 불사 기공

조계종 21교구 본사 송광사 순천 포교당 대승사가 지난 11일 시내 장천동에 새 도량 부지에서 기공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대승사 주지 보리스님은 “낡고 비가 새는 법당을 더 이상 방치 할 수 없어 신도들과 함께 대작불사를 결심하게 됐다”며 “인연 있는 스님들과 불자들의 수희동참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승사는 562평 규모의 부지에 약 25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식 법당과 요사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법회를 열었습니다.

포항 대성사 운붕스님의 축하 무대,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된 법회에는 송광사 대중과 지역 스님, 재가불자 등 2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보도=광주지사 김민수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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