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경하대선사 39주기 다례재ㆍ부도탑비 제막
  • 부산 경남지사 조현제
  • 승인 2018.08.01 07:30
  • 댓글 0

영축총림 통도사가 수행과 후학양성에 매진했던 경하대선사 39주기 추모다례와 부도탑비 제막식을 봉행했습니다.

다례재와 부도탑비 제막식에는 통도사 방장 성파스님, 전 방장 원명스님, 불국사 승가대학장 덕민스님, 주지 영배스님, 전 주지 원산스님,  미타암 명천스님, 소헌 정도준 선생을 비롯해 사부대중 1,000여명이 동참해 경하대선사의 가르침을 기렸습니다.

부도탑비석은 보령오석으로, 귀부와 이수는 경주 남산석으로 미타암 명천스님이 디자인했으며 비문은 불국사 승가대학장 덕민스님이, 글씨는 소헌 정도준 선생이 써 제막했습니다.

경하대선사는 통도사 성해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당대 선지식 경봉, 구하, 제하스님과 법을 나눈 사형사제 지간으로 통도사 심우장에서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계율을 지키며 평생을 수행정진과 후학양성에 매진했습니다.

보도= 부산경남지사 조 현 제 기자


부산 경남지사 조현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 경남지사 조현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