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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더불어 방생 “생명 소중함 되새겨”

방생은 생명을 살리는 부처님의 자비실천인데요. 조계사가 생명과 불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연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미꾸라지를 방생했습니다. 미꾸라지들은 진흙물 속을 헤엄치며 연꽃에 산소를 공급하고 연꽃이 활짝 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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