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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으로 그린 그림' 서지연 개인전

경주문화재단의 지역예술가 전시지원사업인 '2018 경주작가릴레이전'의 네 번째 서지연 작가의 작품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나전에 옻을 얹혀 탄생한 서지연 작가의 작품이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달에서 오는 8월 9일까지 전시됩니다.

서지연 작가는 전시회를 통해 전통 민화를 탈피한 새로운 기법으로 21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경주작가릴레이전'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전시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올해는 7명의 작가 전시가 12월 23일까지 릴레이로 펼쳐집니다.

보도 = 대구지사 이우신 기자


대구지사 이우신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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