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BTN불교라디오-법화정사 공동기획, 각계각층 목소리 기부를 통해 희망 메세지 전달BTN불교라디오, ‘두손 모음’

BTN불교라디오(사장 구본일)와 서울 제기동 법화정사(주지 도림)의 공동기획으로 지난 12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의 ‘두 손 모음’이 화제다.

두 손 모음‘은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스님의 간결하고도 감동적인 법문 및 유명 인사들의 응원 메세지까지 세상사는 이야기들을 청취자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BTN불교라디오 프로그램 참여하는 연예인들과 사회 각계 각층의 명사들이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해 자신들의 사연을 제공하거나 목소리 기부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라이어밴드의 이동은은 캠페인송 작곡 재능기부를 하는 등 참여자들은 물론 청취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손 모음' 김아련 PD는 ‘친구같은 라디오’라는 컨셉에 맞게 BTN라디오 울림을 청취하시는 a모든 분들이 좋은 친구를 대하듯 ‘희망’을 좀 더 친숙하게 여기면 좋겠다”며 제작취지를 밝혔으며, 이번 캠페인에 공동기획으로 참여한 법화정사 주지 도림스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불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마음을 얻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법화정사와 BTN불교라디오가 공동기획한 캠페인 ‘두 손 모음’은 BTN불교라디오 울림 앱을 통해 청취 할 수 있다.

진예정  jin@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예정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