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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비너스 강소리, “이번 앨범 안되면 시집가야해”BTN불교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

'트로트 비너스’로 평가받는 가수 강소리가 BTN불교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 스튜디오 녹음에 출연해 힙합그룹으로 데뷔한 사연부터 뮤지컬음악을 전공하고 아버지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의 사연을 전했다.

2012년 본격 트로트 무대에 데뷔한 강소리는 청순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팬들을 위한 라이브에는 전주가 시작되자 폭발적 가창력으로 라이브를 선사했고 이에 송봉주는 “차세대 트로트계의 별이 될 것”이라며 강소리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심수봉, 이미자, 이선희 선배님이 가장 존경하는 롤모델”이라고 밝힌 강소리는 데뷔 전 동생과 함께 찾아간 이미자 선배님의 콘서트에 반해 트로트 가수에 대한 꿈을 가졌다는 사연을 전했다. “무대에서 이제는 많은 팬들이 자신의 무대를 흥겨워하고 즐거워 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는 강소리는 아버지와의 약속 때문에 “이번 신곡 ‘단둘이야’가 잘 안되면 이제는 시집가야 한다”는 웃픈 이야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슈가 될 유명인과 스캔들 기사가 바람” 이라는 BTN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 - 강소리 편>은 10월 20일(금) 오전 8시와 밤 8시에 방송 되며, 스마트폰에 BTN 불교라디오 ‘울림’ 앱을 설치하거나 BTN불교TV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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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울림App 설치 안내

안드로이드(갤럭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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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정  jin@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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