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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인준 원로회의

조계종 제56차 원로회의가 제35대 총무원장 인준 등을 안건으로 다음달 18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조계종 종헌에 따르면 총무원장은 총무원장 선거인단이 선출하며 원로회의의 인준을 거쳐 취임합니다.

제35대 총무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는 다음달 12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실시됩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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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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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무원장 선거인단 스님분들께 2017-10-02 12:36:27

    최근300만불자가 감소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요즘 절에다니는 신도분들의
    90%이상은 나이드신 노보살님입니다.

    이렇게 10년만가도 신도수는
    노보살님들은 건강문제로
    그외 신도들은 절에대한 가치부족으로 절반이상 아니 그이상 줄게되어있습니다.

    과연 그때가되면 줄어든 신도수로
    절의재정은 심각하게 영향을 받게됩니다.
    그러면 스님들의노후가 어떻게되겠습니까?

    이번선거야말로 중차대한 기로에서있는
    불교중흥의 시발점이되어야합니다.

    보다 젊은신도가 불교의가치에 매력을
    가질수있도록

    포교의 선장들이 나설수있도록
    길을 열어주셔야합니다   삭제

    • 등기부 이것도 국가가 비방했다 2017-10-01 14:22:21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등기부에 매매 소유자 전득수 지워지게.

      이것도 국가가 모략했다고 하시지?

      서울 구의동 21-36번지 등기부등본

      등기원인 1989년 11월2일 매매
      소유자 전득수 4401**-*******
      등기원인 1997년 10월10일 매매
      소유자 전완수 4103**-*******

      전득수가 누구냐? 설정스님 속가명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 확인가능   삭제

      • 국민에게 버림받아 2017-09-30 10:12:08

        이번선거는 내자리 보존이 가능한 후보를
        선택할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불교가 통째로 국민에게 버림받아
        불타는집이 되고 마느냐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선 시점입니다.

        불교가 버림받은 뒤 내자리가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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