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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정각사 BTN붓다회 동참

지역 복지활동을 선도하며 종합복지타운 건설을 서원한 군포 정각사가 100만 방송포교사, 신행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는 BTN의 대작불사를 응원했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산본역 번화가 중심에 자리 잡은 정각사

정각사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요양센터, 평생교육원 등 복지활동을 중심으로 포교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정각사 주지 정엄스님은 종합복지타운 건립을 발원하고 최근 인근 지역에 부지를 마련해 종단에 등록하며 북지불사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복지와 함께 다양한 법회로 불자들의 신행, 포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Sync-정엄스님 / 정각사 주지
( 따라해 볼까요? 지옥이 아직 텅 비지 않는다면 불 성불, 나는 성불하지 않겠습니다. )

평소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신행을 강조해온 정엄스님은 매일 법당에 가지 못한다면 TV를 통해 스님들의 좋은 법문과 강의를 듣는 것도 방법이라며 BTN의 역할을 강조하고 시청도 독려했습니다.
 
Sync-정엄스님 / 정각사 주지
( 우리가 좋은 방송 좋은 프로그램 보면 좋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불자들도 후원을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

원로스님부터 개성 넘치는 새내기 스님까지 다양한 법문과 강의를 방송하고 있는 BTN의 방송포교 후원에 관심이 커진 신도들은 붓다회 동참으로 BTN의 활동을 후원했습니다.

INT-최정희/ 정각사 신도
( BTN붓다회에 좋은 일 한다고 해서 제가 이렇게 동참하게 됐어요. )

지역 복지타운을 발원한 군포 정각사와 전국불자 신행공동체를 서원한 BTN, 신도들은 격려와 동참으로 정각사와 BTN의 대작불사를 응원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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