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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사, 법련스님 49재

아산 대윤사가 성호당 법련스님 49재를 봉행했습니다.    

어제 49재는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아산불교사암연합회 송운스님 추모사와 대윤사 주지 성엽스님의 행장소개 충주 석종사 조실 혜국스님 추모 법문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법련스님은 1934년 해인사 약수암으로 출가한 뒤 19세 해인사 자운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하고 문경 윤필암과 오대산 지장암, 범어사 대성암 등에서 28안거를 성만했으며 아산 세심사를 중창 등 평생 수행과 포교에 전념하다 10월 12일 법랍 83세, 세수 95세로 입적했습니다.

혜국스님은 “일타스님의 속가 이모 이기도한 법련스님과 인연을 소개하며 다시 오셔서 구도의 등불을 이어 가시기 바란다”고 법문했습니다.  

보도=대전지사 이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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