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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불자 장군 1호 '윤종필' 의원 붓다회 자문위원 위촉

여성 불자 장군 1호로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지낸 윤종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BTN붓다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구본일 BTN불교TV 대표이사는 어제 조계종 전계대화상 성우대종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누리당 윤종필 의원에게 붓다회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윤종필 의원은 국군간호사관학교 17기로 1976년 소위로 임관해 2006년 육해공군을 통틀어 세 번째 여성장군이자 여성불자로서 첫 장군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윤종필 의원은 생도시절 불자생도 모임인 보리회 회장으로 파계사에서 성우대종사와의 인연을 추억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다며 붓다회 회원으로 신행생활을 다짐했습니다.

윤종필 의원은 생도시절부터 지금까지 예불과 108배, 경전읽기 등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불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도=하경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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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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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dwls 2018-01-29 21:01:20

    님(?), 북두칠성이 어떻고 비구니(?) 도대체가 이 방송국은 책임자가 있는 건지.. 심사과정이나 있는 건지.. 담당 피디에게 항의했더니 무비스님도 같은 말씀을 하시더라면서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서 어쩔 수가 없다나.. 이자들이 이런식으로 방송으로 유학해서 나눠먹기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불교티비를 안보려 노력 중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방송이 마구니가 아니고 무엇인겠는가.!!!!!!   삭제

    • wjdwls 2018-01-29 20:50:58

      불교포교에 애정을 갖는 것은 참으로 갸륵하고 거룩한 공덕의 인연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요즘 불교 티비 프로그램 가운데 무당이나 영생교와 같은 사이비 스님을 주야장창 고정 출연시켜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교방송 창립을 위해 노력할 때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방송이라는 것은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하는 것인데 외도를 출연시켜 불교를 오히려 왜곡할 여지가 있으니 나는 절대로 협조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던 것이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자기가 영험하다고 이미 오래전에 감옥행한 영생교 사이비와 조금도 다름없는 무ㅁ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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