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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불교회관 노노정사 자비나눔 콘서트

제천불교회관 노노정사가 제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자비나눔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1일 열린 콘서트는 제천불교회관 노노정사 문수합창단과 제천 삼천사 합창단, 싸르나트 레이디스 싱어즈 등 충북 소재 불교합창단이 출연해 지역민에게 음악으로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노노정사 회주 지광스님은 “오늘의 음성공양이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샘솟게 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인사했습니다.

개그우먼 김상희 씨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는 소프라노 정재희 씨와 가수 추가열 씨가 특별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펼쳤습니다.

노노정사는 이날 공연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자비기금으로 제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제천불교문수회에 전달했습니다.

자비나눔콘서트는 제천 강천사와 삼천사, 제천불교문수회, 제천불교신도총연합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이근규 제천시장 등 600여 관객이 부처님 자비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됐습니다.

보도=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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