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신흥사 조실 무산스님 하안거 해제 법어로 끊임없는 정진 당부

조계종 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도 하안거 해제법회를 백담사 검인당에서 어제 봉행했습니다.

법회에는 신흥사 조실 설악 무산스님과 주지 우송스님, 전 조계종 포교원장 지원스님 등 사부대중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선원 59명, 향성선원 12명,  무문관 9명 등 80여 납자들이 하안거 정진을 마무리했습니다.

무산스님은 종정 진제대종사의
해제 법문을 인용해 “이 주장자 진리를 알 것 같으면 금일이 해제이지만 이 주장자 진리를 알지 못할 것 같으면 금일이 결제로다”라고 설하고 해제는 수행자에게 공부가 끝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방일하지 않는 정진을 당부했습니다.
 
보도=강원지사 이천운


BTN불교TV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N불교TV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