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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설립과 함께 해온 불자회 17년 신행의 힘은

급변하는 대내외 금융 환경에 대응해 국내 금융시장 안정과 건전한 신용질서 도모에 앞장서고 있는 금융감독원. 어느 누구보다 바른 사고와 행동이 중요한 금융감독원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불자들이 부처님 가르침을 업무와 생활에서 실천하며 17년째 직장직능법회를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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