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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경찰서 법당 탱화 점안

양천경찰서 불자회가 어제 법당 석가모니불 후불탱화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양천경찰서 불자회는 2009년 개원한 양천경찰서 법당에 30여 회원이 십시일반으로 조성한 석가모니불 후불탱화를 점안하고 신행과 주민 안전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어제 점안식에는 양천경찰서 경승실장 성민스님, 이형세 서장, 김종옥 불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습니다. 

성민스님은 “양천경찰서 법당이 종교를 떠나 누구나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법당 개원 7년 만에 불자회원의 관심과 도움으로 탱화불사를 원만히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양천경찰서 불자회는 초대 경승실장 성민스님 지도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기법회를 열고 있습니다. 보도=이 리 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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