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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관응스님 다례

직지사 조실을 역임한 관응당 지안 대종사
열반 12주기 추모다례재가 직지사 중암에서 봉행됐습니다.

어제 다례재에는 문도대표 덕혜 도윤스님, 전강제자 통도사 전 주지 원산스님, 법등스님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스님의 뜻을 기렸습니다.

도봉산 천축사 무문관 6년 결사로 잘 알려진 관응스님은 유식불교의 대가로 치열한 수행과 전법으로 일생을 살다간 선지식이었습니다

보도=대구경북지사  황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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