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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불교대학 묘음합창단 찬불음악회

진주불교대학 묘음합창단이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찬불음악회를 봉행했습니다.

9일 열린 찬불음악회는 부산경남지역 불자 로 구성된 SMR 오케스트라단원 50명과 진주불교대학 묘음합창단 100명이 1년여 연습기간을 거쳐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SMR 오케스트라의 ‘붓다로 가는길’로 시작된 공연은 묘음합창단의 ‘내마음의 붓다’ ‘해탈’ ‘너와 나’, 찬조출연한 보현, 불모합창단의 ‘청산에 살리라’, 소리꾼 김주영의 ‘삼차수 돛단배’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주불교대학장 성공스님은 “우여곡절 끝에 음악회가 봉행돼 감회가 새롭다.”며 “지역불자와 최고의 공연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진주불교대학 묘음합창단 찬불음악회는 BTN불교TV를 통해 12월 18일 오후 4시 50분, 19일 낮 12시 20분, 20일 오후 1시 50분에 방영됩니다.

보도= 부산경남지사 조 현 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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