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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불자, 이웃을 위 한기도

울산 불자들이 이웃과 사회를 위한 참회와 자비 기도법회를 진행 중입니다.

울산불교종단연합회와 울산불교신도회는   4일 울산 태화강변에서 1,000여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제5회 울산 자비도량참법 5일 기도법회를 입재하고 가족, 이웃의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5일 간 열리는 법회는 ‘참회 기도, 독송’을 시작으로 ‘업장?과보 드러내기’, ‘마음의 짐 내려놓기’ 등 주제에 맞춰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울산불교종단연합회와 신도회는 기도 동참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오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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