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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한 달에 한번 100회 독경 신행문화 조성

천태종이 24일 단양 구인사에서 수행발심을 위한 독경정진 프로그램 ‘백련화개-비우고 참회하기’를 실시했습니다.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자’는 취지로 한 달에 한번씩 100번 참여하기를 목표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백련화개’는 원재스님의 ‘53존불 법화삼매예참’과 길운스님의 ‘관세음보살보문품’등으로 진행됐으며, 25일 회향했습니다.

보도=남 동 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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