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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불자 108인 선정

불교여성개발원이 7번째 여성 불자 108명을 선정하고 불교 여성 지도자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은 어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공연장에서 ‘여성 불자 108인 선정식’을 열고 포교와 신행 전문가로 뽑힌 여성불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 박 순 원장은 “아름다운 봉사정신으로 세상 중심의 나침반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은 지난 2003년부터 2년에 한 번 정법수호와 포교에 공이 있는 여성 불자를 선발해오고 있습니다.

보도=임 상 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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