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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600여 봉사단 네팔돕기 성금 1억 3500만원 전달

경주 불국사 봉사단과 신도들이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1억 3500만원의 구호기금을 모아 BTN불교TV에 전달했습니다. 임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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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11교구본사 불국사 봉사단이 네팔 구호기금 1억 3500만원을 어제 BTN 불교TV에 전달했습니다.

불국사 봉사단은 본사와 말사에서 참여한 600여 봉사자들이 매달 모은회비 중 일부를 네팔기금으로 마련했습니다.

INT-일운스님/불국사 봉사단 부단장
(봉사단 임원진들이 적극적으로 뜻을 모아서 이번에 많은 기금을 지원해서 부처님의 나라가 빨리 복구가 되고 회복이 될 수 염원하자.)

2002년 설립한 불국사 봉사단은 경주지역 내 독거어르신들 위한 무료급식과 목욕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매년 자선바자회를 열어 라오스 학교건립과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등 다양한 해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INT-일운스님/불국사 봉사단 부단장
(2002년부터 국내외 자연재해라든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을 때는 회원들이 회의를 거쳐서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BTN불교TV는 다음 주 월요일 BTN계좌로 모인 네팔 긴급구호기금 1억 5000만 원과 불국사 봉사단 구호기금을 합쳐 아름다운 동행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BTN뉴스 임상재입니다.

BTN불교TV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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