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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수익금 티벳 불우이웃 돕는다(사)청우불교원 금강경독송회 아름다운동행 500만원 전달

지난 21일 사단법인 청우불교원 금강경독송회는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스님)에 티벳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사단법인 청우불교원 금강경독송회는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에 티벳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사)청우불교원 금강경독송회(김재웅 대표)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한국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는 마음을 닦는 수행단체로 1973년 설립되어 국내외에 15개 지부를 두고 있다.

이번 자비나눔기금은 금강경독송회의 회원들이 금강정사에서 메주, 된장, 참기름 등 전통음식을 생산하고 옷가게 등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을 아름다운동행에 기부했다. 이 기금은 티벳 다람살라 지역의 NGO단체를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웅 대표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고자 앞장서며 꾸준히 불우이웃을 도와왔다. 공익기부재단으로서 믿음이 가는 기관인 아름다운동행에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5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후원동기를 밝히고, “우리나라의 문화가 세계최고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금강경독송회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티벳 다람살라 지역의 불우이웃의 급식비를 지원을 위해 매년 500만원을 아름다운동행에 기부할 예정이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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