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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사회복지, 향후 전망은?조계종복지재단, 경기지역 사회복지세미나 개최

불교계 사회복지 현황이 양적ㆍ질적으로 성장한 상황에서 주요 성공사례를 통해 불교사회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주목된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22일 오후 1시 한국경기소리보존회(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지하 소극장에서 ‘불교사회복지의 성공사례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경기도 불교사회복지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종교별 주요 이슈를 주제로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2 경기복지포럼’의 일환으로, 김민정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과 류동춘 석왕사룸비니 가연마을 김포중증장애인요양시설 팀장, 김명분 여성장애인통합보호시설 소빛 실장 등이 나서 각 기관의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예로부터 자비, 보시, 복전, 보살, 생명존중 사상 등 불성을 기반으로 사회복지를 실천해온 불교사회복지는 오늘날 양적ㆍ질적으로 많은 성장을 해 왔다”고 평가하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불교계 사회복지시설들이 불교사회복지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전망을 논의해 불교사회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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