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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스님 선양 ‘토크파티’‘응답하라! 더 나은 세상’ 주제로

서울ㆍ전북ㆍ영남 등 4개 대학서

2010년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 중단과 ‘국민을 위한 정치’를 촉구하며 소신(燒身)한 문수스님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청년 불자들이 나섰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와 조계종은 1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충남 천안, 전북 전주, 대구 등 4대 대학에서 ‘응답하라!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청춘토크파티를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청춘토크파티는 ‘스펙 쌓기’와 취업난으로 고통 받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우리사회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문수스님 선양사업의 일환이다.

14일과 20일에는 각각 전북대와 영남대에서 정연주 전 KBS 사장이 ‘응답하라! 네트워킹의 세상’, ‘응답하라! 도전하는 세상’을 주제로 강연한다. 22일에는 서울대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응답하라! 통하는 세상’을, 30일에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김선우 시인이 ‘응답하라! 평등한 세상’을 주제로 이 시대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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