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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행복한 결혼 일깨워준다조계종복지재단, ‘천년지애 결혼준비교실’

미혼가구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불교가 결혼을 준비하는 청춘 남녀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일깨워준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상임이사 종선스님)은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조계종신도회관 6층 프로그램실에서 ‘천년지애 행복한 결혼준비교실’을 개최한다. 결혼적령기 미혼 남녀가 대상으로, 강숙정 한겨례상담센터 소장이 진행한다.

23일에는 ‘첫눈에 반하다’를 주제로 이성 간 서로에게 끌리는 상호 심리적 연동에 대해 알아보고 성숙한 사랑을 위해 남녀 간 해결해야 할 심리적 과제 등을 살펴본다. 30일에는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을 주제로 남녀 성적인 차이를 알아보고 올바른 성지식을 전해준다.

9월 6일 ‘천년의 사랑’에서는 부부간 건강한 마음소통 방법을 익히고 부부갈등을 해결하는 감정문제 해결 방법을 익힌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mahayana.or.kr)에서 양식을 받아 21일까지 이메일(woeks48@chol.com)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산사의 싱글파티’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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