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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현 기자
  • 승인 2023.12.06 07:30
  • 댓글 1
기사 댓글 1
  • 검증 2023-12-06 23:53:14

    돌아가시기 전까지 자승스님의 행적을 보면 계정혜 삼학(팔정도)을 닦은 분도 아니고, 사성제를 제대로 숙고하고 체득한 분과는 거리가 매우 멀었으며, 연기무아적으로 찰나생멸하는 자신이 아니라 자기를 불끈 거머쥐고 자기에 집착하는 범부중생이었습니다.
    심지어 생을 마감하는 방법 또한 부처님 제자라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종단과 불교방송은 우스꽝스러운, 코미디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디 이제라도 각자 모두 자기를 속이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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