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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분황사 국제수행 워크숍‥델리대 등 17개주 대학원 참여

인도 붓다가야 최초의 한국 사찰 분황사가 ‘국제수행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인도 붓다가야 분황사는 지난 2일 인도 부다가야 국제수행학교에서 ‘붓다 깨달음의 길, 7일’을 주제로 ‘국제수행 워크숍’을 열고 ‘세계적인 수행 플랫품 구축’과 ‘마음생태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한 국제싸띠학술원과  붓다가야 국제수행학교는 “국제수행 워크숍이 인도불교를 복원하고 한국불교 세계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한국불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미래 수행 지도자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워크숍에는 한국, 베트남, 라오스 스님과 인도 델리대를 비롯해 17개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과 국제수행학교 사미스님, 붓다가야와 콜카타 지역 불자 등 250여 명이 동참해 다양한 수행법을 공부하고 체득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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