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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학생 사찰문화해설사 15명 배출

제주에서 대학생 사찰문화해설사 15명이 새롭게 배출됐습니다. 

지난 6일 제주 관음사에서 진행된 대학생 사찰문화해설사 수료식에는 김보성 운영위원장과 제23교구신도회 김문자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관음사 총무국장 도윤스님은 젊고 활력 있는 해설로 불교와 사찰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이끌어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수료식을 마친 15명의 대학생 사찰문화해설사는 제주 관음사와 약천사, 법화사에서 사찰해설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제주지사 김건희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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