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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법보신문 브리핑>

7월 둘째 주 ‘주간 법보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불자 국회의원 신행단체 ‘정각회’가 출범했습니다. 55명의 의원이 가입해 역대 최대 규모뿐 아니라 인지도 높은 스타급 정치인이 대거 포진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안성 법계사는 스리랑카 이주민과 함께 헌혈행사로 자비 이타행을 실천했습니다.

제22대 국회가 개원하며 불자 국회의원 신행단체인 ‘정각회’도 신규 회원 영입을 마치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26명, 국민의힘 25명, 조국혁신당 3명, 새로운 미래 1명 등 55명이 가입해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부터 지난 총선 돌풍을 일으킨 조국혁신당의 조국 의원과 6선의 주호영, 추미애 의원까지 인지도 높은 스타급 정치인들이 대거 포진해 정각회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각회 전반기 회장에는 4선의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습니다. 

이헌승 신임 정각회장은 ‘불교의 입법 수호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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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30일 안성 법계사에서 스리랑카 이주민과 함께하는 법석이 열렸습니다. 

‘가장 귀한 것을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헌혈 행사도 진행했는데요, 행사에는 주지 도윤스님을 비롯해 스리랑카 출신의 봉연스님과 이주노동자와 결혼이민자 등이 동참했습니다. 

양주 플라스틱 분쇄공장에서 사고를 당해 한쪽 다리를 잃은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법계사는 헌혈행사와 어려움을 겪는 스리랑카 이주민을 지원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7월 둘째 주 ‘주간 법보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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