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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힙 해졌다”‥2030세대, 10명 중 7명 체감

[앵커]  불교가 ‘힙’해졌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 같은 흐름이 반영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2년 대비 불자가 약 6%포인트 증가했고, 2030세대 10명 중 7명이 불교 인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종단이 안정되고 종도들의 뜻을 하나로 모은다면 포교 전법은 매우 희망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남동우 기자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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