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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전등사, 제19회 이주민문화축제‥다양성의 불국정토

강화 전등사가 이주민문화축제 ‘아시아는 친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 전등사 경내에서 펼쳐진 제19회 이주민문화축제에는 전등사 주지 여암스님, 국제포교사회 회장 정혜스님, 베트남, 네팔, 태국, 몽골 등 10여 개국 수도권 스님과 이주민 100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주지 여암스님은 “서로 협력하고 상생발전하는 장으로 꽃그늘 아래서 여유를 즐기며 아시아의 공동체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축제는 각국 전통 공연과 동국대 한방병원 무료진료, 단주 만들기, 한국전통혼례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로 꾸며 졌습니다. 


김승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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