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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단오 용왕재‥자장율사 창건부터 전해진 전통

〔앵커〕 어제는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4대 명절로 꼽히는 단오였습니다.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일년 중 양기가 가장 강하다는 단오에는 화마를 막기 위한 의식 등 다양한 세시풍속이 행해졌는데요. 영축총림 통도사는 창건 때부터 전해지고 있는 용왕재로 단옷날 세시풍습을 잇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박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윤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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