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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주지 법륜스님 ‘인천시 사진대전 최우수상’

인천 흥륜사 주지 법륜스님이 한국사진가 협회 인천시지회에서 주최한 제60회 인천시 사진 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 단위 공모전인 인천시 사진 대전은 지난 8일 시상식을 열고 법륜스님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등 대상 1명, 우수 상 2명, 특선 5명, 입선 40여 명에게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법륜스님은 “사진을 통해 전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 <불심>은 코로나 가 한창인 시기에 불심으로 두려움을 극복해 내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 ‘불심’을 포함한 수상작은 오는 12일까지 인천시 수봉문화회관 1전시실과 2전시실에서 전시됩니다.


박원빈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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