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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무산문화대상‥박찬욱 “불교, 어떻게 풀어낼지 숙제”

〔앵커〕 한국불교문학과 현대문학에 큰 족적을 남긴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예술혼과 평등, 화합의 정신을 담은 무산문화대상이 제1회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첫 수상자에는 문태준 시인과 박찬욱 감독, 예수의 소화 수녀회가 선정됐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불교를 작품에 어떻게 녹여낼지가 숙제라고 밝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윤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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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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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수 2024-06-02 21:10:07

    -산창을 열면-
    화엄경 펼쳐놓고 산창을 열면 이름모를 온갖 새들 이미 다 읽었다고 이나무 저나무 사이로 포롱포롱 날고...

    풀잎은 풀잎으로 풀벌레는 풀벌레로 크고작은 푸나무들 크고작은 산들 짐승들 하늘땅 모든것들 이모든 생명들이...

    하나로 어우러지고 하나로 어우러져 몸을 다 들어내고 나타내 다 보이며 저마다 머금은 빛을 서로 비추나니...
    - 설악무산-

    부처님의 가르침 따라,,,
    국민 모두에게 상생&화합&소통의 길을 열어주신 설악무산 대종사께 귀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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