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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등명낙가사, 강동면에 자비의 쌀 1000kg 전달

강릉 등명낙가사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늘(16일) 강동면을 방문해 자비의 쌀1000kg을 전달했습니다.

등명낙가사(주지 청우 대종사)는 “봉축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세상 곳곳을 밝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나눔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정동진에 위치한 등명낙가사는 지난 40여 년 동안 강릉시청, 교도소, 소방서, 경찰서 등 포교를 위해 법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추석과 설, 부처님 오신날 등 매년 4차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쌀, 생필품 등을 전하며 부처님 자비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승한  sh1102@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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