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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주지 환성스님 ‘천년을 세우다’ 1,000만원

세종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이 '천년을 세우다' 불사에 동참했습니다.

환성스님은 어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불사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전통 불교의식인 ‘낙화법'이 지난 2월 세종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환성스님은 “낙화법은 사찰에서 낙화봉을 제작하고 의식에 맞춰 낙화를 태우며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던 불교 의례이자 경전에 의거해서 행해지는 천년을 이어온 전통”라고 설명했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종교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낙화법이 유네스코에 등재할 가치가 충분하고 상업적 가치도 있다고 판단해 낙화봉 제작법을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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