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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체육인전법단 국가대표선수촌법당 봉축법회

조계종 체육인전법단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법당에서 봉축법요식과 점등식을 봉행했습니다. 

지난 8일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1층 법당에서 봉행된 법회에는, 체육인전법단 단장 호산스님, 법주사 주지 정덕스님, 종회의원 무경스님, 포교원 연구실장 문종스님,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 체육인불자연합회 문홍식 회장과 국가대표 선수 등이 동참했습니다.  

정덕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 행복한 세상이 되길”기원하고,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축원했습니다. 

호산스님은 “오늘 점등은 마음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혜의 등불 밝히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고, “선수들의 믿음과 신뢰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기원했습니다.

법회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용문 선수의 발원문 봉독과 관불의식, 봉축탑 점등순으로 봉행됐습니다.   


 


박대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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