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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나무 재배농업과 전통한지 생산시스템 가치 진단

한지의 주재료인 닥재배 농업과 한지 생산시스템을 세계중요농업 유산가치로 등재 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한지살리기재단과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어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연 학술대회에는 이배용 한지살리기재단 이사장과 한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세계중요농업 유산가치등재를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한지살리기재단은 경상북도의 한지산업 발전을 위해 연구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우리 전통한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배용 /한지살리기 재단 이사장 
(닥과 황촉규 재배농업과 한지생산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하고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아마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
 


대구지사 황성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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