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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통할문 불사 회향 및 사천왕 점안법회

대구 팔공산 도림사가  통할문 불사 회향과 사천왕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어제 회향 법회에는 도림사 회주 선각스님, 주지 종현스님, 김교우 사무총장을 비롯해 도림사 사부대중이 동참했습니다.

종현스님은 “지붕이 없는 통할문에서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고 부처님의 가호가 항상 함께 하길 기원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도림사 통할문은 불사에는 올해 4월까지 6년 6개월 동안 2천800여명이 동참했으며, 높이 6미터 배흘림돌기둥에 지붕을 없애 하늘을 개방하고 금강문과 사천왕문을 대신해 금강저와 사천왕을 한자리에 통합해 모셨다고 해서 통할문으로 이름 지었으며 생사의 깨침을 열어주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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