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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명인 금당 박종선 선생 49재 추모음악회

국악계에서 독보적인 아쟁산조 예인으로 꼽히는 불자 박종선 명인을 추모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7일 우이동 보광사 설법전에서 열린 추모음악회는 고 박종선 명인의 업적을 기리는 마음으로 보광사 주지 현중스님과 가족, 동료, 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9재를 기해 열렸습니다.

박종선 명인의 아들 박기영 국립국악관현악단 아쟁수석은 집안 대대로 보광사와 인연을 이어왔으며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도 보광사에 모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월 20일 타계한 금당 박종선 명인은 서울시 무형문화제 제39호 박종선류 아쟁산조 예능보유자로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예술감독을 역임했습니다.


양유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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