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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 대종사 열반게 "고요하게 깨어 있는 이것은 무슨 물건인가?"

 

열반게

 

曹溪月落住巖湖 天地暗黑孤

曹溪月落住巖湖

天地暗黑孤鶴聲

空手來去無生路

惺惺寂寂是何物

 

조계의 달이 주암호에 잠기니

천지가 어두운데 학이 홀로 우는구나!

빈손으로 왔다 가는 남이 없는 길에

고요하게 깨어 있는 이것은 무슨 물건인가?

조계산인 남은 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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