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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차기 주지후보 화평스님 만장일치 선출화평스님 "교구화합, 전북불교 발전"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김제 금산사 차기 주지에 화평스님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금산사는 어제 산중총회를 열고 일원스님과 덕산스님이 사퇴하며 단독 후보가 된 화평스님을 차기 주지후보에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화평스님은 월주스님을 은사로 1988년 수계하고 금산사 교무국장, 익산 심곡사 주지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습니다.

화평스님은 당선 직후 “금산사 사부대중의 뜻을 받들어 교구 화합과 전북불교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화평스님의 임기는 6월 17일부터 4년간입니다.

화평스님 / 김제 금산사 차기 주지 후보
(이번 선거 과정을 통해 확인한 금산사 사부대중의 뜻을 받들고, 소납이 약속한 종책을 실천하면서, 교구의 화합과 발전, 나아가 전북불교와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조효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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